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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특검을 하루 빨리 꾸려야 할 때, 정부와 여당은 왜 딴청을 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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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 date: 2026-7-26 2026.7.27 야당 대표 장동혁 의원이 중앙선관위에서 열린 선거소청 심사에서 변론했다. 선거소청 공방을 보고 싶었는데 비공개로 진행되어 유감이다. 국가 재난 상황에 준하는 참정권 박탈 사건인 만큼 생중계로 국민도 볼 수 있게 하자고 장동혁도 요청했다는데, 선관위가 거부했단다. 재선거 조건은 이미 충족되었다. 하루 빨리 재선거 로 ' 범죄자 없는 공직 사회 '를 만들어야 한다. 선관위의 부정행위 덕에 당선된 경우, 고위공직을 맡는 순간 나라 곳간부터 털고, 사회를 광속으로 파괴하기 마련이다. 선관위가 시정잡배를 선호하고 당선시켜온 이유도, 뒤가 구린 자들이 고위공직자이면 ' 전산 조작, 비리 채용 ' 저지른 범죄조직 선관위도 무사할 테니 서로의 안전을 위해 공범끼리 나눈 거래이고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 아닐까. 위험한 자부터 어서 고위공직에서 치워야. 사진 출처: 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이 사건은 헌정 사상 유례가 없는 공직 선거 관리 전반의 제반 쟁점 에 관한 것으로 중앙선관위가 증거조사와 법리 검토를 거쳐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서울시선관위 가 중앙선관위에 요청한 내용. 서울시선관위는 재선거 필요성을 인정한 것. 선관위 조직 안에서 ' 소청을 기각하라 '는 지침이 공유됐다고 한다. 위법한 지침 이나 강요 행위는 처벌되어야. "투표자 수를 임의로 조작했다는 것은 반드시 득표자 수도 조작했다는 것.. (중략) 마지막 단계에서 선관위 직원이 임의로 득표율을 마음대로 조작해서 입력할 수 있다면, 투표할 때 신분증을 확인하는 것부터 투표를 마칠 때까지 모든 선거 과정을 엄정 관리하는 것이 대체 무슨 소용이 있나" - 장동혁 대표, 선거 소청 심사 전 기자회견 ( 아래 인용 포함 ) "(여야 후보들 간의 동일 득표수가 반복적으로 나타난 이른바 ' 쌍둥이 득표 ' 의혹도) 선관위가 우연의 일치라고 이야기하지만, 인간 세계에...

그가 현직 대통령이었으면 나라가 바로 섰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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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 date: 2026-7-20 '하나 마나 한' 특검안이 추인되었던 야당의 의원총회 현장 사진. (출처: SNS) 대표인 장동혁 의원, 최보윤 의원 포함 몇 의원들이 ' 특검안의 모호함으로 인해 영장 발부도 어려울 수 있음을 걱정하며 선관위 서버 수사와 선거인명부 수사도 가능할 수 있도록 특검안을 조금 더 보완하자 '는 의견을 냈으나 동료 의원들로부터 묵살당한 모양이다. "부정선거 카르텔 지킴이 " 정점식이 밀어붙인 탓에 "무늬만 특검"안이 추인되었다고 한다. 거대 야당 대표가 어떻게 이렇게 힘을 쓰지 못하고 막힐까 싶고, 카르텔의 극악스러움에 한숨만 나온다. '압구정 싹쓸이파' '신길동 다주거쓰파' 같은 어깨 형님들 도움이라도 받아 당의 기강부터 잡아야. 지난 2026. 6. 9 강원일보에 야당 대표 장동혁 의원의 글이 자세히 소개되었다. 당시 그가 facebook에서 지적했고 분석한 내용은 사실에 근거했고, 그가 말한 선관위 사건 해결의 첫걸음은 정답이었다. 아래 인용된 내용은 모두 장동혁 의원이 지난 6. 8 자신의 facebook에 쓴 글이라고 한다. 우리처럼, facebook 계정을 열지 않은 분은 아래 링크의 기사를 읽으실 수 있다. https://m.kwnews.co.kr/article/20260608500710 --------------------------------------------------------------------------------- “국민의 요구는 ‘ 재선거 ’” “투표용지를 당일 이송한 투표구만 67곳에 달하고, 22곳에서 실제로 투표 지연 사태가 벌어졌다” “서울, 인천, 부산, 울산, 경남 등 대부분 국민의힘 우세 지역” “박빙의 승부에서 얼마든지 결과가 뒤바뀔 수 있었다” “‘ 정치쇼 ’라고 말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올림픽공원에 모여 밤새 ‘ 재선거 ’를 외치는 시민들 앞에서 그 이야기 한 번 해보기 바란다” “이재명도,...

민주주의를 부르짖기에 돈을 주었더니 기본권을 빼앗겨도 침묵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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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uild Corea] 블로그 readcorea.info(한국어) 공간을 빌어서 소식을 전합니다 . 지난  6. 3 지방선거 예산 1조2322억 . 믿어지십니까? (출처: 서울경제) 세계 어느 나라도 선거 1회 치를 비용으로 1조2천억을 쓰지 않습니다. 1조가 넘는 나랏돈을 썼는데, 투표용지가 없어서 투표하지 못한 선거권자가 수두룩합니다. 지난 6.3 지방선거처럼 엉망인 선거에 나랏돈 1.3조 를 썼다면, 어디에 썼는지 사용내역 을 공개하세요. 2026. 6. 3 전국동시지방선거(9회) 예산이 1조2322억이었다고 합니다. 나랏돈 200억으로 충분히 치렀을 선거를 60배가 넘는 1.3조나 필요하다며 받아내어서 성과급까지 나눠 가지며 탕진한 선관위는 다른 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무소불위 권력을 수십 년 동안 누려온 조직이었습니다. 선관위 사건 은 우리나라 입법 · 사법 · 행정 권력이 얼마나 썩었는지 보여줍니다. 1.3조가 어디로 흘러갔을지 알 것 같다는 국민이 많아지는 이유. 선관위를 살려주는 대가성 돈이 고위공직자들의 차명계좌와 친지의 사외이사직으로 입금되고 그들의 자녀에 대한 특혜로 이어질 겁니다. 가령, 판사는 고위공직자들의 범죄를 무죄로 판결해 주고, 검사는 불기소로, 경찰은 '혐의 없음'으로 사건파일을 덮어준 뒤 국회 의석이나 공기업에서 자리를 받아내는 식일 겁니다. 사건파일 덮어주고 출마한다고 다 당선되겠냐고요? 국회에서 선거 예산만 듬뿍 넘겨주면, 선거는 선관위가 다 알아서 해줍니다. 벽돌투표지 도 제작해 주고, 맞춤형 투표용지로 후보자 수 줄여서 표 분산도 막아주며, 마법의 전자개표기 로 1분에 2천 번 벼락 맞을 확률의 기적을 일으키거나, 이번 지방선거처럼 손발 안 맞아 당선 못 만들면, 훗날 사외이사 나 수의계약 으로 수십억 챙겨 주겠지요. 국민의 참정권이 박탈된 사건을 여전히 " 투표용지 부족 사태 "로 일컫는 분들이 있습니다. 투표용지는 부족하지 않았음이 지방선거가 끝나고 3~4일 지날 무렵 밝...

제작 기준 0.1%의 9.78배 많은 투표지를 재확인대상으로 분류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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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 date: 2026-7-10 " 투표지 분류기 "로 선관위가 부르는 전자개표기가 선거에서 부정행위를 가능케 한 원인임이 온 세상에 밝혀진 뒤에도 선관위는 해마다 수백억을 들여 '투표지 분류기', '투표용지 발급기', 심지어 '본인 확인기'를 제작한다며 예산을 탕진했다. 해당 기계들은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제3자가 유효기간이 만료된 10여 년 전 신분증으로 사전선거일에 투표한 범죄자들을 걸러내지 못했다. 투표용지 발급기는 일반 인쇄기로 대체 가능한 '영수증 발급기' 수준의 기기. 수의게약 업체들을 철저히 수사하고 중형으로 처벌해야. (출처: 중앙선관위) 수의계약은 공개입찰을 거치지 않고 특정업체와 맺은 계약을 말한다. 선관위 임직원의 가족이나 고위공직자 배우자가 수의계약 특혜를 받은 경우가 이미 확인되었다. 혜택 받은 특정업체 선정 과정에서 비리는 예측가능한 범죄 . 공공기관은 수의계약을 금지함이 옳다. NEC Scandal. 대한의 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에서 특정 선거구들을 표적하여 국민의 참정권을 박탈한 사건을 외국인들이 일컫는 표현이다. 참정권과 평등권은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이다. 세계 곳곳에 산재한 특정 카르텔이 각국 언론을 철저히 통제하여서 기사가 발행되지 않고 있지만, 그렇다고 하여 정치·외교 분야 전문가들이 우리나라의 6. 3 지방선거가 어떻게 치러졌는지 모르지 않는다. 선거제도가 바로잡힐지 지켜보면서 자신들의 외교 정책을 수정하기 때문에 최대한 현지 인맥을 동원하여 사건 전체와 원인을 파악하느라 애쓰는 중이다. 고위공직 전체의 부패인지, 특정인들의 범죄행위인지 파악한 결과를 바탕으로 정치·외교팀이 정책 방향도 수정하게 마련이다. 대한민국이 선거법을 고치고 민주주의를 지켜낸다면 양국의 미래를 위한 건전한 프로젝트를 가동하겠지만, 부정행위 범벅인 선거의 결과도 재선거로 바로잡지 못하고 국무위원들이 덮고 넘어간다면, 다른 부패국처럼 뒷거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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